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 권용관이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권용관은 22일 대구 삼성전서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0으로 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장원삼과 만났다. 초구를 공략해 비거리 125m짜리 좌월 솔로포를 작렬했다.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구사되면서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는 올 시즌 권용관의 첫 안타였다. 당연히 마수걸이 홈런.
LG는 권용관의 솔로포로 2회초 현재 3-0으로 앞서있다.
[권용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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