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오지은이 정글 생활 3일 만에 옷을 갈아입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배우 박정철, 정준, 오지은, 김혜성,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안정환은 네팔 바르디아 정글 생활 3일차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철은 오지은이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자 “며칠 만에 옷 갈아입은 거냐? 넌 왜 옷을 안 갈아입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3일 동안 같은 옷을 입고 있었던 오지은은 “나는 한 옷으로 입는 거라고 들어서 옷을 많이 안 가져왔다. 최소한의 것으로 사는 거라고 해서…”라고 설명했고, 박정철은 “어쩐지 잘 때 냄새가 좀 나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박정철(위), 오지은.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