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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가수 셀레나 고메즈(20)가 노팬티로 공연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팬들이 발칵 뒤집혔다. 영국의 대중지 더선은 셀레나 고메즈가 최근 미국 보스턴서 열린 'AMP 라디오 버스데이 공연'서 노래를 하다 그녀의 얇은 드레스가 젖혀지며 알몸이 드러나 노팬티 의혹이 일고 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고메즈가 공연도중 손을 들어 무대를 가로지르며 깡충깡충 뛰다 노출장면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이전에도 공연하면서 자주 자신의 섹시한 다리를 과시했었다. 매체는 '하지만 이번에는 그녀가 의도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노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셀레나는 이날 팬들을 위해 쾌활한 모습으로 무대를 휘젓고 다녔으며, 관중앞으로 몸을 돌리려는 순간, 엷은 드레스가 젖혀지며 그녀의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된 것.
더선은 이같은 셀레나의 넘치는 도발이 최근 라스베가스 웨이트리스 조던 오쥬나와 교제 루머가 나돈 전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19)는 눈꼽만치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표현이라고 해석했다.
한 측근은 최근 "셀레나는 친구들과 나다니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저스틴에 대해서는 더이상 걱정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캘리포니아 컬버시티 소닉픽처스 스튜디오서 열린 MTV 무비어워즈 시상식서 열창하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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