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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가 배낭여행 2탄 제작에 돌입한다.
'꽃보다 할배' 관계자는 17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배낭여행 2탄을 계획 중에 있다. 대만을 다음 장소로 계획하고 있으며 최종 조율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배낭여행 역시 1탄과 마찬가지로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함께 짐꾼 1명이 합류해 떠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배낭여행 2탄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스케줄을 고려해 출국 날짜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 1탄은 9박 10일간의 유럽배낭기가 그려졌다. '직진 순재' '때쟁이 일섭' 등 첫 회부터 수많은 화제를 모으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꽃보다 할배'.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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