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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가 전격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f(x)가 오는 29일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Pink Tape)'를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6월 발표한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 이후 1년여 만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f(x)만의 차별화된 색깔과 다섯 멤버의 뚜렷한 개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수록,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f(x)는 17일 오후 1시 f(x) 공식 홈페이지 및 SM타운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SM타운, 네이버 등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핑크 테이프'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함축한 '아트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아트필름'은 f(x)가 매 앨범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음악 색깔로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음악성도 인정 받은 팀인 만큼, 새로운 앨범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또한 멤버 크리스탈의 몽환적인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다양한 티저 이미지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걸그룹 f(x)의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 크리스탈 티저 이미지.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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