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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이요원이 고딕 스타일의 타투 펑크걸로 변신했다.
22일 뷰티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창간 10주년 기념호를 맞이해 뷰티별책 화보의 일부를 공개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그들의 뮤즈에게 입힌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뷰티 화보로 남긴 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톱클래스 여배우들의 다양한 아트 메이크업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요원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는 고딕 스타일의 서늘한 펑키걸로 변신한 뷰티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 외에도 이미숙, 오연수, 배두나, 박주미, 손태영, 김효진, 송지효, 이솜 등이 이번 메이크업 뷰티 화보와 함께 했다.
소장가치가 있는 아트북 형식으로 제작된 화보는 창간 10주년을 맞은 '얼루어 코리아' 8월호와 함께 증정되며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고딕 펑크걸로 변신한 이요원.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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