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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지난 5월 배우 조희와 결별한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새로운 이상형을 찾아 나섰다.
알렉스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환상속의 그대'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여성을 찾았다.
이날 알렉스는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총 연애 경험은 15~16번 정도"라고 밝히며 "지난 인연은 잊어야 하니까. 일하다보니 좋은 인연도 생기게 돼서 연애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알렉스는 역대 출연자 중 '탈락자 부활권' 풍선을 가장 빨리 소진했다. 이에 MC 김경란은 "찰나의 교감을 소중하게 여겨 아낌 없이 풍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로맨틱가이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알렉스의 절친으로 사촌동생인 탤런트 추헌엽이 출연해 절친 이상의 친분을 과시했다. 추헌엽은 알렉스에 맞지 않을 것 같은 후보를 탈락시키는 '지인의 폭탄제거' 권력으로 퀸카를 탈락시켰고, 이에 알렉스는 본인의 사심을 채운 것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했다.
지난 인연을 잊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서는 알렉스의 모습이 그려질 '환상속의 그대'는 24일 오후 8시, 밤 12시 방송된다.
[새로운 인연을 찾는 알렉스.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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