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수애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수애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애는 KBS 1TV 정전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DMZ : DMZ를 바라보는 4가지 시선'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정전 60주년 특집 'DMZ : DMZ를 바라보는 4가지 시선'은 물리적 공간인 자연 생태계부터 역사적인 공간으로의 DMZ를 전면적으로 파헤친 1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으며 총 4부작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수애 씨가 다른 여배우들보다 더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로 그 누구보다 의미를 잘 전달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수애는 "처음으로 내레이션에 참여하기에 긴장도 되지만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 같아 기대도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수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