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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신혼부부 이병헌과 이민정이 명성에 걸맞은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결혼식으로 눈길을 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0일 결혼한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은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 전 식이 진행되는 호텔을 찾았다. 결혼식을 위해 공사 중이던 한 관계자는 "이 하얀 돌을 구하려고 사장님이 중국을 2번 갔다"고 말해 규모를 짐작케 했다.
관계자는 "4일 째 작업 중"이라며 "공사 때문에 호텔 예약도 잡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공사비용에 대해서는 "많이 든다"며 억 단위의 비용이 드냐는 질문에 "그 이상이 든다. 사다리를 불러서 샹들리에를 닦는 것도 400~500만원이 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10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원로배우 신영균,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예식은 배우 이범수, 방송인 신동엽 그리고 축가는 박정현, 김범수, 다이나믹 듀오 등이 맡았다.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현장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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