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지동원(22)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선덜랜드와 풀럼의 2013-14시즌 EPL 1라운드가 끝난 뒤 지동원에게 “막판에 좋은 득점 기회를 놓쳤다”며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후반 27분 세세뇽 대신 들어간 지동원은 막판에 득점 기회를 잡았다. 우측에서 날라온 아담존슨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이밖에 선덜랜드에선 신입생 자케리니와 카브랄이 나란히 8점으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고 풀럼에선 휴즈와 한겔란트가 역시 8점으로 최고 평점을 부여받았다.
[김보경.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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