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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2'에서 우승을 한 소울다이브가 배우 소지섭과의 인맥을 자랑했다.
소울다이브는 최근 진행된 엠넷 '비틀즈코드2' 녹화에서 "소지섭의 랩을 도와준 적 있다"고 밝혔다.
이날 소울다이브는 "소지섭과 친하다고 들었다"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예전에 랩을 도와준 적이 있다"며 소지섭과의 친분을 밝혔다.
소울다이브는 지난 1월 발매된 소지섭의 미니앨범 '6시...운동장'에서 그의 랩 스승을 맡으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소지섭은 소울다이브의 공연에 "네 번째 멤버로 끼워 달라"며 센스 만점 화환을 보내 화제를 모았었다.
이 밖에도 이날 '쇼미더머니2' 출연자들을 위한 특별 코너 '쇼미더코인'이 마련돼 각자 선정한 대상을 디스하는 랩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동전을 얻어야 우승하는 이 코너에서 딘딘은 이현도를, 지조는 MC들을 향해 거칠고도 코믹한 디스를 날려 녹화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쇼미더머니2' 특집으로 진행된 '비틀즈코드2'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배우 소지섭과의 인맥을 자랑한 소울다이브.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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