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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마마도'(가제)가 녹화를 마치고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마마도'는 최근 배우 김수미, 김용림, 김영옥, 이효춘 등의 출연을 확정 짓고 녹화를 마쳤다. 짐꾼으로는 배우 이태곤이 함께 했다.
'마마도'는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할배'의 할머니 버전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중견 여배우 4인방과 이들을 도와줄 남자 배우 한명이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다.
'마마도' 제작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꽃보다 할배'에서 출연진에만 변화를 줬을 뿐 달라진 점이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할머니들의 여행에서 그들만의 재미를 보여줄 것이라는 관계자의 귀띔이다.
한편 '마마도'는 오는 29일 오후 방송 예정이다.
['마마도' 출연진 김수미, 김용림, 김영옥, 이효춘(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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