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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여현수(31)가 정하윤(26)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여현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 결혼합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현수는 "29일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도 개봉하고 좋은 일만 생기네요. 영화도 잘돼서 결혼식 날 더 함박웃음 지을 수 있기를"이라는 바람도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여현수의 소속사 올라운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여현수가 정하윤과 오는 9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지난해 3월 첫 만남을 가진 뒤, 1년 5개월 째 사랑을 키워왔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오는 9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에서 친척과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이순재의 주례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배우 정하윤과 결혼소감을 밝힌 배우 여현수(왼쪽). 사진출처 = 여현수 트위터, 정하윤 페이스북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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