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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추신수의 활약은 우리를 즐겁게하는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들은 팀도 다르고 포지션도 다르지만 한국인이라는 공통점과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차고 있는 목걸이다. 추신수와 류현진 모두 경기시 항상 꼬여있는 목걸이를 차고 있다. 그들이 차고있는 목걸이 색상도 신시내티 대표 컬러인 레드 컬러와 LA다저스의 블루 컬러이다.
이 두 제품은 모두 화이텐 사의 기능성 목걸이다. 아쿠아티탄이 함침되어 있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금 생소하지만 이 물과 티타늄을 결합한 아쿠아티탄이라는 것은 세계 유명 대학교 교수들이 연구하여 사이언스지에 논문이 실렸을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는 기술이다.
"인체의 신경흐름을 원할하게 하여 신체 발란스를 잡아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그로 인한 여러가지 호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목걸이 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에 이 기술을 접목시킨 화이텐은 선수들이 사용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졌다.
류현진 추신수 역시 화이텐 미국지사에서 본 제품을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이텐 제품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그 기능을 인정받아 정식 라이센스인 어센틱컬렉션 계약을 체결하였다.
화이텐 담당자는 "대한민국을 빛내는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있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며 향후 꾸준히 다양한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화이텐코리아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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