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카라 멤버 한승연(25)과 구하라(22)가 충격적인 혈관나이를 진단받았다.
한승연과 구하라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 참여, 동맥맥파속도, 혈액검사, 경동맥초음파 등 혈관나이를 검사 받았다.
그 결과 두 사람의 혈관나이는 30대로 판정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구하라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보니 끼니를 잘 챙겨먹지 못한 게 문제가 된 것 같다"고 말했으며, 한승연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 때문에 어느 정도 나쁠 것이라고는 예상했다. 식습관을 바꿔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명의로 출연한 신촌세브란스병원 병원장 심장내과 정남식 교수는 "한승연과 구하라는 혈관의 탄력도를 확인하는 동맥파 속도 측정에서 약간의 동맥경화과 관찰됐다. 혈관나이는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으므로 앞으로 생활습관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구하라와 한승연의 혈관나이가 공개되는 '비타민'은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혈관나이가 30대로 나온 한승연(왼쪽)과 구하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