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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아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스타 주윤발(저우룬파)가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홍콩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주윤발은 최근 현지의 한 미용센터에 연일 출입하다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주윤발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얼굴을 가리기 위해 썬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현지언론은 취재진에게 미용센터 출입이 포착됐음에도 불구하고 당황하지 않았다고 주윤발의 당당한 태도를 전했다. 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주윤발은 “새 영화를 찍는데 젊은 모습으로 출연하기 위해서 성형을 택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윤발은 영화 ‘도성풍운’에 출연한다. 홍콩 느와르 말기에 제작된 ‘도신’ 시리즈의 새 작품인 ‘도성풍운’은 주윤발과 사정봉이 호흡을 맞춘다.
[주윤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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