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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순수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해 "연애할 때 손 잡기까지 50일이 걸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성시경은 '남자친구와의 스킨십 진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난 처음에 손을 잡기까지 50일 걸렸다. 테이블에 손이 있는데도 못 잡았다. 부끄러워서"라며 순수했던 과거를 밝혔다.
이에 샘 해밍턴은 성시경을 의심하며 "지금도 순진하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지금은 안 순진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성시경은) 지금은 거의 쓰레기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여 성시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성시경이 과거 연애담을 공개한 '마녀사냥'은 오는 6일 밤 11시 방송된다.
[순수했던 과거 연애경험을 털어놓은 가수 성시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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