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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걸그룹 LPG 출신의 배우 다은이 볼륨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다은은 5일 공개된 19금 로맨스 영화 '일탈여행: 프라이빗 아일랜드' 화보에서 볼륨 있는 몸매와 미모로 '섹시 종결자'라는 애칭을 들으며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
공개되 화보에서 다은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으며, 트레이닝 컷에서는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다은은 영화 첫 데뷔작 '일탈여행: 프라이빗 아일랜드'를 통해 각종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과 남자 친구와 은밀한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2009년 인기 걸 그룹 LPG 출신의 다은은 지난 2011년 미스 아시아 ‘선’에 뽑힐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한 만능엔터테이너로 그 동안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 케이블채널 OCN '뱀파이어검사 2', MBC '불의 여신 정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배우 다은의 화보. 사진 = 영화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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