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아이티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인천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5일 오전 아이티전이 열리는 인천으로 이동해 송도에 위치한 쉐라톤 인천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4일까지 파주NFC에서 아이티전을 준비했던 대표팀은 이날 인천으로 이동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경기가 열리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하게 됩니다. 지난 3일 입국한 아이티팀도 같은 숙소에서 묵으며 컨디션을 조절해 왔다.
한국과 아이티전이 열리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규모가 작아 예매권 교환과 현장티켓 구입 관중 등으로 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조기입장 유도와 혼잡예방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이티전 시작 한 시간 전까지 입장하는 관중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경기 티켓 총 100매(1인2매), ‘홍명보호 출범’을 맞아 대한축구협회가 제작한 “ONE TEAM ONE SPIRIT ONE GOAL" 티셔츠 100벌을 선물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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