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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최근 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을 만난 사연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퀸 '토크콘서트 퀸' 녹화에는 홍석천이 출연해, 화려한 주변 인맥을 만들게 된 비법을 털어놨다.
MC주영훈이 "홍석천은 장동건, 이병헌과 같은 톱스타부터 JYJ, 2NE1과 같은 아이돌, 그리고 신동엽, 조혜련과 같은 개그맨까지 배우와 가수, 개그맨을 넘나드는 인맥의 대표 연예인"으로 꼽힌다고 치켜세우며 그 비법을 묻자 "나를 희생하고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답했다.
홍석천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는 이유는 인생 상담을 잘해줘서인 것 같다"며 "남들보다 우여곡절이 많은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적절하게 상담해 줄 수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가장 최근에 인생상담을 한 스타가 누구였는지 묻는 질문에는 "얼마 전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우리 가게를 찾아왔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윤계상, 이하늬 커플의 고민이 뭔지 궁금하다는 MC 박은지의 질문에는 "그건 절대 발설하지 않는 것이 나의 철칙!"이라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곧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윤계상도 좋은 사람이지만 이하늬가 포용력이 크고 대인배인 것 같더라"며 이하늬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석천이 출연하는 '토크콘서트 퀸'은 5일 오후 2시에 이어 밤 11시에도 방송된다.
[MBC퀸 '토크콘서트 퀸'에 출연한 방송인 홍석천. 사진 = MBC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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