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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틴탑 멤버 니엘이 드라마 1분 출연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니엘은 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 10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태산(이준기)은 자신의 살인누명을 벗을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인 디지털 카메라를 되찾기 위해 현 소유자인 대학생(니엘)이 살고 있는 대학교로 잠입했다.
그곳에서 장태산은 대학생과 디지털 카메라 거래를 진행했다. 하지만 다급한 장태산의 마음과 달리 대학생은 디지털 카메라의 고장난 중고 기능을 이유로 중고 가격이 낮게 책정될까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진지한 극에 잠깐의 웃음을 자아냈다.
1분가량의 짧은 출연 분량이었지만 니엘은 극중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기 위해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그룹 틴탑 멤버 니엘.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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