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인기 아이돌이 총출동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아이돌그룹 2PM의 우영, 찬성, 비스트의 윤두준, 이기광, 엠블랙의 이준, 승호, 인피니트의 성규, 엘, 씨스타의 효린, 다솜, 걸스데이의 민아, 유라, 에이핑크의 정은지, 손나은이 출연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아이돌들은 런닝맨 멤버들과 합동 무대를 펼쳤다. 런닝맨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의상을 맞춰 입고 마치 한 팀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현란한 춤 실력을 뽐냈다. 특히 유재석은 걸스데이의 멜빵 춤을 완벽 재현해 전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게 했다.
또 이번 대결에서는 지난 6월 배우 정우성이 출연한 편에서 화제가 된 '블롭 점프'가 재등장해 아이돌들을 긴장에 빠뜨렸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블롭 점프' 도전에서 지난 편보다 더욱 현란한 기술을 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역대 최다 게스트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8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인기 아이돌들이 총출동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사진 = SBS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