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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팬사랑이 화제다.
김희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happy. 앞으론 이렇게 매일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주대스타와 팬이 아닌 서로 늙어 꼬부랑 할아범 할멈이 되어서도 웃으며 지난 일을 추억할 수 있는 그런 사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건희를 만나면서 여유가 생기고 긍정적으로 변했단다. 나만의 200% 행복보단 너희들과 나의 100% 행복을 바라자꾸나"라고 덧붙였다.
김희철이 언급한 건희는 그의 헤어 스타일리스트이자 절친한 친구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철은 소집해제 후에도 공익근무 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지난 2011년부터 약 2년 간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으며, 지난달 30일 소집해제 됐다.
[애틋한 팬사랑을 드러낸 김희철. 사진 =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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