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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홍소송 중인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뉴욕 데일리 메일 뉴스 등 외신들은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가 월요일 밤 버뱅크 공항을 통해 함께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파파라치에 포착된 두 사람은 사람들의 질문공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6년 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왔지만 지난해 11월 애쉬튼 커처의 불륜으로 파경을 맞았으며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애쉬튼 커쳐(왼쪽)과 데미 무어. 사진 = 영화 '친구와 연인 사이', '미스터 브룩스' 스틸컷]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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