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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아인, 김해숙 주연 영화 '깡철이'(감독 안권태 제작 시네마서비스 더드림픽쳐스 팝콘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장학금 수여 이벤트를 연다.
'깡철이' 측은 오는 26일까지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를 통해 '내 청춘 가장 빛나는 순간'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고의 수기를 올린 사람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최고의 수기로 선정된 사람은 내달 1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청춘 어택! 깡철이 시네마 콘서트'에 초대된다. 700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유아인과 김해숙이 사연을 읽어주며 '깡철이' 팀이 직접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고 배우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콘서트에 초청하며 영화 관람 및 주연 배우들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내달 2일 개봉.
[영화 '깡철이'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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