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표현하는 메이크업이 지난 S/S 시즌에 이어 올 가을 메이크업에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도자기 같은 매끈한 피부 표현을 한 다음 과하지 않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바로 2013년 A/W 메이크업 트렌드이다.
“럭셔리하다”, “예쁘다”라며 MC들과 함께 자리한 뮤즈들의 감탄을 자아낸 ‘유리알 메이크업’의 핵심 포인트는 피부 결이 비칠 듯 투명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아찔한 속눈썹이 매력적인 투명한 유리알 메이크업 시크릿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메이크업 베이스와 컨실러 등 다양한 베이스 아이템을 얇게 펴 발라 내추럴한 피부를 연출하는 장면에서 MC들은 소량을 사용했음에도 생기가 올라오듯 자연스러운 윤기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 무척이나 놀라워했다.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방송에서 사용된 제품은 RMK의 A/W 컬렉션으로 방송 당일 새롭게 출시된 ‘RMK 크리미 폴리시드 베이스 N’과 ‘RMK 수퍼 베이직 컨실러 팩트’이다.
또한, 방송에서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해 사용된 ‘RMK 수퍼 베이직 컨실러 팩트’는 콤팩트 내 2가지 색상의 컨실러와 파우더를 담아 내 피부에 딱 맞는 색상을 만들어주는 컨실러 세트로 무결점 피부를 만들어주고 투명함과 입체감을 돋보이게 하는 제품이다.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A/W 메이크업 트렌드 ‘유리알 메이크업’은 RMK 페이스북(www.facebook.com/rmkkr)에서 꾸준히 소개될 예정이다.
현경은 기자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