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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팀이 패러디의 정수를 선보인다.
5일 밤 방송되는 'SNL코리아'에서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에 이어 게임 'GTA'를 패러디한 'GTA경성'이 공개될 예정이다.
'GTA경성'은 게임 내용을 패러디해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백정과 노비, 망나니 등의 캐릭터가 가마를 빼앗아 타는 등의 줄거리로 꾸며진다.
특히 일제 강점기가 배경인 만큼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내가 고자라니"라는 대사로 일약 인터넷스타가 된 배우 김영인이 심영 역으로 카메오 출연을 할 예정이다.
그의 대사는 10년이 넘은 지금도 인터넷 상에서 패러디 되고 있는 만큼, 이번 'SNL코리아'에서 선보일 김영인의 연기에도 시선이 쏠린다.
배우 임창정이 호스트를 맡은 'SNL코리아'는 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배우 김영인. 사진 = tv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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