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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파격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던 신예 강한나의 굴욕사진이 포착됐다.
강한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APAN 가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며. 오늘 저녁 9시 '한밤의 TV연예'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투명한 끈으로 연결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볼륨있는 가슴이 드러난 드레스 위에 가슴 패드가 살짝 드러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볼륨있어요" "가슴 패드 살짝 넣어주는 센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한나는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롤러코스터'에 출연했으며 11월 개봉 예정인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 2'에서 주인공 김우빈의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배우 강한나. 사진 = 강한나 트위터]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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