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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축구선수 이천수(32·인천)가 또 한 번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천수는 14일 오전 1시께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술이 마시던 중 합석했던 김 모씨(30)와 시비가 붙었다.
과정에서 남동경찰서에는 이천수가 김씨를 때리고 그의 휴대전화를 파손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천수가 현장에서 맥주병에 손을 다쳐 일단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천수와 김씨를 이르면 이날 중 소환해 당시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천수는 앞서 지난 2007년에도 술집 여종업원과 폭행 시비가 붙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축구선수 이천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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