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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카라 한승연이 주원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한승연은 최근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요즘 눈에 들어오는 남자 없냐"는 MC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주저없이 "배우 주원"이라고 답하며 주원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한승연은 "'굿닥터'의 주원씨가 요즘 너무 좋다. 바쁜 와중에도 밤을 새가면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주원씨가 너무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것 같다"고 고백햇다.
한승연은 "눈에 하트가 있는 것 같다"며 놀리는 한석준 아나운서에게 "빨리 주원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며 독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주원이 '1대 100'의 1인으로 출연하게 된다면 자신은 100인 석에서 주원을 보며 열심히 퀴즈를 풀겠다는 공략까지 내세워 주원을 향한 애정을 엿보이기도 했다.
이어 한승연은 주원에게 영상 편지를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생기자 수줍고 부끄러운 모습으로 "한 번 뵙고 싶다. 어딘가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차 한잔 하시죠"라고 말해 100인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카라 한승연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연기를 보여준 탤런트 이기영이 출연, 5,000만 원의 상금을 노렸다.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연기 부담 고백한 한승연. 사진 =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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