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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보컬 장기하가 가수 하하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장기하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마초맨' 믹싱 중인데 하하 형의 록보컬…. 들을수록 미쳐버리겠다. 짱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믹싱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MBC '무한도전'의 가요제 특집에서 하하와 한 팀을 이뤘다. 지난 1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이들의 가요제 참가곡인 '슈퍼마초맨'이 짧게 공개되기도 했다.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해 가수 유희열, 보아,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김C, 밴드 장미여관 등이 참여하는 '무한도전' 가요제의 공연은 17일 진행된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보컬 장기하(왼쪽)와 가수 하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장기하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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