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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가수 박진영이 '예부심'(예체능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28회에서는 예체능 농구단의 결성과 함께 네 번째 종목 농구를 맞아 연고전 레전드팀과의 첫 농구 대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그간 소문이 무성했던 박진영의 농구 실력이 첫 공개된다. 앞서 지난 8일 '예체능' 27회 말미에 박진영의 출중한 농구 실력이 짧게 공개된 터라 그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박진영은 최근 진행된 '예체능' 녹화에 참여, "내가 방송 경력이 19년인데, '예체능'은 도통 모르겠다"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연고전 레전드팀과의 농구 대결에서 숨막히는 접전을 경험했기 때문.
하지만 이후 그는 예체능 농구단 입단과 동시에 '예부심'이 발동,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대결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박진영의 농구 실력이 공개되는 '예체능'은 15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가수 박진영(첫 번째 사진). 사진 = KBS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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