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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20)의 '성행위 퍼포먼스'의 상대남으로 유명해진 가수 로빈 시크(36)의 '남성이 크다'는 폭탄 증언이 나왔다.
미국의 패션 매거진 '글래머'지는 11월호에서 로빈 시크의 아내인 여배우 폴라 패튼(37)과 인터뷰를 통해 폴라가 '로빈 시크의 물건이 크다(Robin Thicke's manhood is large)'라는 사실을 확인해주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라 패튼은 영화 '배기지 클레임', '2 건즈', 그리고 케빈 코스트너와 출연한 '스윙 보트' 등으로 알려진 미국의 섹시 여배우.
이같은 노골적인 얘기는 가수 로빈 시크의 신곡 '블러드 라인즈(Blurred Lines)'의 뮤직비디오에서 등장한 장면 때문에 나온 것. 비디오에서 'Robin Thicke has a big dick)'란 갈겨쓴 낙서가 쓰인 풍선이 화면에 나타나 잡지 측에서 폴라 패튼에게 이를 확인하는 질문을 했던 것. 폴라는 "로빈은 마이애미 히트 팀의 라커룸에 있는 것 같다."고 에둘러 표현하며 로빈의 '남성'을 자랑했다.
둘은 고교때부터 연인관계로 8년전 결혼, 현재 3살 난 아들 줄리안을 두고 있다. 로빈 시크는 지난 8월말 마일리 사이러스와 MTV VMA 시상식 무대에서 '블러드 라인즈'를 부르며 성행위 퍼포먼스를 펼쳐 유명해졌다.
[할리우드 배우 폴라 패튼(왼쪽), VMA 뮤대에서 성행위춤을 춘 로빈 시크와 마일리 사이러스. (사진 = 영화 '스윙 보트' 스틸사진(왼쪽),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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