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가 카스토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디안젤로 해밀턴을 영입한다.
삼성은 15일 "지난 시즌 전자랜드에서 뛰었던 디안젤로 해밀턴(카스토)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냈다. 지난 13일 KGC전에서 엄지 발가락 부상을 입은 마이클 더니건이 진단 결과 치료에 2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뛸 수 없어 디안젤로 해밀턴(카스토)의 가승인 신청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해밀턴은 지난 시즌 디안젤로 카스토라는 이름으로 뛰었으며, 정규리그 52경기에 출전해 평균 9.2득점 4.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전자랜드에서 뛰던 해밀턴(오른쪽)의 모습.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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