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천안 송일섭 기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5일 저녁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vs 말리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복병' 말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로 한국(58위)보다 20계단 높은 아프리카의 강호다. 비록 브라질월드컵 본선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유럽리그에서 뛰는 선수를 16명 보유한 막강전력의 팀이다. 이중 세이두 케이타(33, 다롄 아얼빈) 선수는 과거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경계대상 1호이며 모디보 마이가(26,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야쿠바 실라(23, 아스톤빌라) 등은 현재 유럽무대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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