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박준규의 집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출연진을 자신들의 집으로 초대해 집밥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박준규의 집은 그의 아버지인 배우 故박노식의 흔적들로 가득했다.
집 입구에는 故박노식이 생전 수상한 다섯 개의 대종상을 비롯해 박준규가 각종 협회에게서 받은 위촉패 등 부자가 수상한 수많은 상들로 가득했다.
또 박준규는 탁 트인 공간을 자랑하는 거실과 함께 프로드러머를 꿈꾸는 아들을 위한 드럼 연습실도 공개했다. 출연진들은 완벽하게 방음 처리된 연습실을 보고 "스튜디오 수준"이라며 감탄을 금치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준규의 아들은 수준급 드럼실력을 뽐내 가수 윤종신에게서 "우리나라 드럼 유망주다"는 극찬을 받았다.
[배우 박준규의 집.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