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에게 굴욕을 안겼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 깜짝 출연해 '한입 퀴즈'를 진행했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등장하자마자 '맨친' 남자 멤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윤종신은 장 아나운서에게 "SBS 최연소 아나운서가 아니냐"고 물었고 유이는 "그럼 나보다 어리냐"고 물었다. 유이는 1988년생이고 장 아나운서는 1990년생이다.
장 아나운서가 "그렇다"고 말하자 유이는 "그럼 빨리 앉아"라고 반말을 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윤종신은 "유이가 이제 바짝 긴장해야겠다"고 말했고 유이는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맨친'에 깜짝 출연한 장예원 SBS 아나운서(두 번째).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