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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애견 도서 '강아지야, 너 무슨 생각해?'를 출간했다고 소속사 판타지오가 28일 밝혔다.
'강아지야, 너 무슨 생각해?'는 윤승아가 그녀의 반려견 '밤비', '부'와의 소소한 일상과 더불어 반려견과 더 오래 행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책이다.
평소 반려견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스스럼 없이 표현하고 유기견을 위한 봉사나 각종 활동 등에 나섰던 윤승아의 진정성 있는 모습과 동물병원장인 수의사 김건호의 조언까지 곁들였다.
윤승아는 두 마리의 반려견들과 생활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전문가의 조언까지 공유하며 "내 강아지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 속마음에 다가서고 싶었다"며 "한 생명의 삶을 통째로 자신의 삶으로 가져오는 것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배우고, 서로를 더 이해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며, 더불어 '밤비'와 '부'에게 받은 사랑과 위로를 세상에 되갚기 위해 동물보호활동을 시작해 이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윤승아는 책 수익금 일부를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강아지야 너 무슨 생각해?'는 지난 25일 출간됐다.
[배우 윤승아.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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