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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김민종과 성유리의 인연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김민종과의 깜짝 인연을 털어놨다.
이날 성유리는 "김민종은 내 생명의 은인"이라며 "목숨이 오가는 위험천만했던 순간에 김민종이 영화처럼 나를 구하러 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이야기를 들은 MC 이경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김민종은 동안 외모의 비결로 "20년째 매일 먹는 것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42년 만에 첫 독립했음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싱글라이프까지 모두 공개했다.
김민종과 성유리의 일화가 담긴 '힐링캠프'는 2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성유리와의 인연이 공개된 배우 김민종(오른쪽). 사진 = SBS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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