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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도도한 겨울 여자로 변신했다.
28일 오전 SPA 브랜드 에이치커넥트는 유이와 함께 촬영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이는 다양한 디자인의 아우터를 입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꿀벅지'라는 그의 별명에 걸맞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에이치커넥트 관계자는 "유이는 이번에 진행된 겨울 화보를 통해 도도하고 시크한 차도녀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2년 연속 모델로 활동하는 만큼 브랜드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유이는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백원 역을 맡아 배우 정일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 사진 = 에이치커넥트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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