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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 현아의 파격적인 의상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현아는 몸매가 그대로 보여지는 과감한 노출 의상과 란제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간 현아가 짧은 핫팬츠나 미니드레스로 마른 몸매를 보여준 적은 있지만 볼륨감있는 육감적 몸매를 자랑한 건 ‘내일은 없어’가 처음이다. 팬들 대다수가 “현아에게 저런 S라인이 있을 줄 몰랐다”며 놀라워하고 있다.
현아는 이번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섹시함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여러번의 회의를 거쳤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아와 장현승이 직접 회의에 참석해 자신들의 신곡 스타일과 콘셉트를 정했다. 본인들의 의사가 들어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속옷을 연상케 하는 현아의 패션은 물론이고 화려한 장현승의 의상은 해외에서 어렵게 공수하기도 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는 28일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총 10개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수록곡 '볼륨을 높이고', '놀고싶은 GIRL', 'I LIKE' 등의 수록곡도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현아의 파격의상이 돋보이는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사진 = 해당 뮤직비디오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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