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그룹 2AM 임슬옹이 SNS 드라마에 첫 도전한다.
임슬옹이 주연으로 출연한 SNS 드라마 '무한동력'은 오는 11월 12일 방영을 시작한다. 이 드라마는 기존의 방송 채널이 아닌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차세대 플랫폼을 통해 방영되는 특징이 있다.
'무한동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인정받은 SBS 드라마 '싸인'을 제작한 아폴로픽쳐스가 제작을 맡았다.
'무한동력'은 임슬옹(장선재 역)이 유한동력원 없이 무한대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계를 연구하는 아저씨의 집에서 하숙을 하면서 겪는 사건과 감동을 그린 드라마다.
'인순이는 예쁘다'의 박찬율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탐나는도다'의 이재윤 작가가 집필했다. 가수 윤민수가 음악 감독을 맡았다.
'무한동력'은 한 회당 10분씩 총 6부작으로, 11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삼성그룹 유투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한편, 임슬옹은 오는 12월 7, 8일 올림픽공원 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2AM 콘서트 'NOCTURNE:야상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SNS 드라마 '무한동력'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임슬옹.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