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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직장인 저축 평균이 공개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달 31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월급관리 및 노후대비'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이 실제 저축하는 금액은 평균 71만 5216원으로 밝혀졌다. 미혼 직장인들이 매월 평균 71만9469원을 저축하고 있으며, 기혼 직장인은 조금 적은 평균 70만7692원을 저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고정 지출을 제외한 순수 저축으로 월급의 20% 정도를 저축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2.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월급의 10% 미만을 저축한다는 응답자가 20.7%로 그 뒤를 이었다.
직장인 저축 평균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더 해야겠네" "이렇게 많이 했어?" "나는 직장인도 아닌가봐" "좀 더 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무한상사 특집 스틸컷. 사진 = MBC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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