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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 약 1억 1468만원을 받게 된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각) 포스트시즌 출전팀의 선수 배당금을 확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출전한 선수는 팀 성적에 따라 포스트시즌 입장수익의 일부분을 가져갈 수 있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우엔 선수 1인당 30만 7322달러(약 3억 2622만원)가 주어진다.
류현진의 LA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했고 다저스 선수들은 1인당 많으면 10만 8037달러(약 1억 1468만원)를 받게 된다.
한편 추신수는 1만 5284달러를 받게 될 전망이다. 신시내티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해 규모가 줄어 들었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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