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하나외환이 팬 사인회 릴레이를 펼친다.
부천 하나외환은 22일 "농구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부천 홈 경기 종료 후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은과 강이슬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인 내년 3월 14일에는 모니카와 나키아의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한편 하나외환 구단에서 배포하는 브로셔에 있는 선수들의 사진에 해당 선수들의 싸인을 모두 받은 팬 대상으로 시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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