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합동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수 바비킴, 박완규, 알리, 이정이 22일 오후 서울 일대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강남역을 시작으로 동대문, 명동, 종로, 신촌, 홍대입구 등에 걸쳐 게릴라로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관객들에게 인정받아 온 연말 브랜드 콘서트인 '2013 더 보컬리스트' 멤버인 이들은 이날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고, 공약을 내세우는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체적인 일정은 서울 강남 ABC마트앞(16:00), 동대문 밀리오레(16:40), 명동 밀리오레(17:50), 종각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종로 젊음의 거리입구(18:30), 신촌기차역 앞 신촌 M밀리오레(19:00), 홍대입구역 9번출구 앞(19:50)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3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는 내달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2013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 포스터. 사진 = 더 보컬리스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