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혜수가 파격 드레스 차림으로 청룡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린다.
청룡영화상을 기다려 온 많은 사람들의 관심 중 하나는 '김혜수가 어떤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할까'였다.
김혜수는 대중의 관심에 보답(?)하듯 시상식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역대 최강 파격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망사를 연상시키는 시스루 드레스 사이로 가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던 것.
이는 지난해 선보인 파격 뒤태 드레스, 지난 2011년 가슴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드레스 보다 훨씬 더 파격적이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유준상과 함께 2년 연속 청룡영화상의 MC로 무대에 선다.
[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파격 드레스를 선보인 김혜수와 유준상(오른쪽).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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