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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흑역사를 고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가수 데뷔 9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 중인 이승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콘서트에 특별한 무대를 묻는 질문에 이승기는 "리키마틴은 단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는 지난 2004년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미국 가수 리키마틴의 무대를 꾸몄던 이승기의 과거 모습이 전파를 타 웃음을 안겼다.
이밖에 이승기는 이번 콘서트에서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를 부른다고 깜짝 공개했다.
[가수 이승기.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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