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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일우가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스태프에 특별한 새해선물을 전했다.
2일 정일우의 소속사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는 1일 연말과 신년을 촬영으로 보내고 있는 '황금무지개' 팀에 90여인분의 떡국을 선물했다.
정일우의 깜짝 선물에 제작진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정일우는 "날도 춥고 새해도 되었는데 다들 가족들과 보내지 못 하고 야외에서 고생하시는 모습이 안쓰러워 떡국을 준비하게 됐다. '황금무지개' 팀 모두가 맛있게 먹어줘서 감사하고 힘내서 새해에도 즐겁게 촬영이 진행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황금무지개'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검사 서도영을 연기하고 있다.
[배우 정일우. 사진 =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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