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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차승원이 차기작을 두고 고심중이다.
차승원 측 관계자는 7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출연과 관련해 현재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제안 받고 검토중인 작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차승원이 제안 받은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방송되는 '쓰리데이즈'의 후속으로 편성 확정됐다. 이정선 작가, 유인식PD가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 20대 신입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극중 차승원은 형사과 강력 팀장 역할을 제의 받았다. 앞서 이승기가 출연 제의를 받고 캐스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차승원. 사진 = 마이데일리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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